암보험, 무엇을 보고 골라야 하나

암은 치료비보다 치료 기간 동안 벌지 못하는 돈이 더 큽니다. 진단비는 그 구간을 버티는 자금입니다.

보험료 비교 신청하기 또는 전화 1577-3832

담보별로 무엇을 보는가

상품 이름이 아니라 담보 이름이 실제 결과를 가릅니다. 증권을 펴 놓고 아래와 맞춰 보세요.

담보무엇을 보는가우선순위
일반암 진단비약관이 정한 암으로 확정 진단 시 정액 지급. 이 계약의 중심입니다. 필수
유사암 진단비갑상선암·기타피부암·경계성종양·제자리암. 일반암 가입금액의 일부만 나오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필수
재진단암 진단비치료 후 재발·전이했을 때 다시 지급. 첫 진단 이후를 메웁니다. 권장
항암치료비표적항암·면역항암 등 치료 방식별로 나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치료가 들어가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권장
암수술비·입원일당수술 횟수와 입원 일수에 따라 지급. 진단비를 보조하는 성격입니다. 선택

연령대별 준비 목표 금액

치료·회복으로 일을 쉬는 기간의 소득 공백 + 그동안에도 그대로 나가는 고정비 + 실손이 안 되는 비급여

연령대월 소득(가정)월 고정비(가정) 준비 목표 금액
20대 250만원90만원 3,400만원
30대 340만원160만원 4,900만원
40대 400만원230만원 6,100만원
50대 380만원210만원 5,800만원
60대 220만원150만원 3,900만원
70대 이상 150만원120만원 3,000만원

12개월 기준. 소득은 전액이 아니라 6할이 끊긴다고 보고, 고정비는 그대로 나간다고 계산했습니다. 비급여·본인부담 500만원을 더했습니다. 가정값이니 본인 숫자로 바꿔서 보세요 — 보장 점검 계산기

가입 전 확인할 것

상황별로 보기

자세히 보기

자주 묻는 질문

갑상선암도 일반암으로 나오나요?

대부분의 상품에서 유사암으로 분류돼 일반암 가입금액의 일부만 지급됩니다. 유사암 진단비가 얼마로 잡혀 있는지 증권에서 따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실손이 있으면 암보험은 필요 없나요?

성격이 다릅니다. 실손은 실제 쓴 병원비를 보상하고, 암보험 진단비는 진단만으로 정액을 줍니다. 치료 기간의 생활비는 실손으로 메워지지 않습니다.

면책기간에 진단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지급되지 않으며 계약이 무효 처리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낸 보험료를 돌려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비갱신형이 무조건 유리한가요?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대신 처음 부담이 큽니다. 유지 가능한 수준인지가 더 중요합니다 — 중간에 해지하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보험료 비교 신청

같은 조건인데 회사마다 보험료가 다릅니다. 여러 상품을 비교해 지금보다 낮출 수 있는지 확인해 드립니다. 지금 가입한 보험에서 겹치는 것과 비어 있는 것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상담료는 없고, 가입 권유 없이 확인만 원하셔도 됩니다.

전화가 편하시면 1577-3832, 바로 물어보고 싶으시면 카톡 상담도 가능합니다.

이어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