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보험 청구, 얼마까지 돌려받나
청구액은 세대와 자기부담금에 따라 갈립니다. 같은 진료비를 냈어도 1세대와 4·5세대가 돌려받는 금액이 다릅니다. 내 증권의 세대부터 확인하시는 것이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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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받는 금액이 세대에 따라 갈립니다
같은 진료비를 냈어도 내 실손이 몇 세대인지에 따라 돌려받는 금액이 다릅니다. 자기부담금 비율이 세대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통원 1회 한도와 연간 한도가 또 걸립니다. 자기부담을 뺀 금액이 한도를 넘으면 한도까지만 나옵니다.
그래서 "얼마 돌려받나"는 진료비만으로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세대·자기부담·한도 세 가지를 같이 봐야 합니다.
계산은 이 순서로 합니다
- 진료비를 급여와 비급여로 나눕니다. 세부내역서에 구분되어 있습니다.
- 각각에 내 세대의 자기부담 비율을 적용합니다.
- 통원이면 1회 한도를 넘는지 봅니다.
- 연간 누적이 연간 한도에 닿았는지 봅니다.
- 남은 금액이 실제 지급액입니다. 최소 공제금액이 있는 상품이면 그것도 빠집니다.
자기부담 비율과 한도는 세대·특약 구성에 따라 다릅니다. 증권과 상품설명서의 숫자로 계산하세요.
생각보다 적게 나왔다면 여기를 봅니다
| 이유 | 확인할 곳 |
|---|---|
| 자기부담금이 컸다 | 증권의 급여·비급여 자기부담 비율 |
| 통원 1회 한도에 걸렸다 | 증권의 통원 한도 |
| 비급여가 특약에 없었다 | 도수치료·주사·MRI는 3세대부터 특약 분리 |
| 연간 한도를 다 썼다 | 보험사 앱의 누적 지급 내역 |
| 보장 대상이 아닌 항목이었다 | 미용·예방 목적은 대상 아님 |

실비보험 청구에서 담보별로 무엇을 보는가
이름이 비슷해도 실제 지급이 갈리는 자리는 정해져 있습니다. 증권을 펴 놓고 아래와 맞춰 보세요.
| 담보 | 무엇을 보는가 | 우선순위 |
|---|---|---|
| 급여 의료비 |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진료의 본인부담분. 4·5세대 기준 입원 자기부담률이 20% 수준으로 설계됩니다. | 필수 |
| 비급여 의료비(특약) | 도수치료·주사·MRI 등. 4세대에서 특약으로 분리됐고, 5세대는 중증과 비중증을 갈라 비중증 비급여의 자기부담률을 50%로 올리고 한도를 연 1,000만원으로 낮췄습니다. | 필수 |
| 입원 의료비 | 입원 기간의 치료비를 연간 한도 내에서 보상합니다. | 필수 |
| 통원 의료비 | 외래 진료와 처방조제. 1회당 한도와 공제금액이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 권장 |
연령대별 연간 자기부담 추정
실손은 가입금액을 고르는 상품이 아니라, 세대별 자기부담 구조를 이해하고 유지하는 것이 핵심
| 연령대 | 월 소득(가정) | 월 고정비(가정) | 준비 목표 금액 |
|---|---|---|---|
| 20대 | 250만원 | 90만원 | 연 15만원 |
| 30대 | 340만원 | 160만원 | 연 25만원 |
| 40대 | 400만원 | 230만원 | 연 40만원 |
| 50대 | 380만원 | 210만원 | 연 60만원 |
| 60대 | 220만원 | 150만원 | 연 90만원 |
| 70대 이상 | 150만원 | 120만원 | 연 120만원 |
12개월 기준. 소득은 전액이 아니라 6할이 끊긴다고 보고, 고정비는 그대로 나간다고 계산했습니다. 비급여·본인부담 NaN만원을 더했습니다. 가정값이니 본인 숫자로 바꿔서 보세요 — 보장 점검 계산기
가입 전 확인할 것
- 여러 개 가입해도 두 배로 나오지 않는다 — 실손은 실제 손해액 한도로 비례 보상된다. 중복 계약이 있으면 정리 대상
- 내 실손이 몇 세대인지부터 확인한다(1세대~5세대). 세대별로 자기부담률·갱신 구조가 완전히 다르다
- 4세대는 비급여 이용량에 따라 다음 해 보험료가 할증·할인되는 구조다
- 5세대가 2026년 5월 6일 출시됐고 4세대는 신규 가입이 사실상 종료됐다 — 지금 새로 드는 실손은 5세대다
- 5세대는 중증은 그대로, 비중증은 축소다 — 중증 비급여는 한도 5,000만원·자기부담 30%를 유지하고 상급종합·종합병원 입원은 연 자기부담 500만원 초과분을 보장한다
- 1·2세대는 2026년 11월부터 5세대 전환 시 3년간 보험료 50% 할인이 시작된다 — 급하지 않다면 그때 조건을 보고 정해도 된다
- 구세대(1·2세대)는 보장이 넓은 대신 보험료 인상 폭이 크다 — 전환 여부는 병원 이용 빈도로 판단한다
- 한번 전환하면 원래 세대로 되돌릴 수 없다 — 갈아타기 전에 반드시 계산해 본다
- 통원은 1회당 공제금액이 있어 소액 진료는 실익이 적다
- 실손은 정액 보장이 아니다 — 치료 기간의 생활비는 진단비 보험으로 따로 준비해야 한다
실손의료보험 다른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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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진료비의 몇 %가 나오나요?
세대와 급여·비급여 구분에 따라 다릅니다. 증권의 자기부담 비율로 계산하셔야 정확합니다.
도수치료도 돌려받나요?
세대와 특약 가입 여부에 따라 다릅니다. 3세대부터는 별도 특약이라 가입하지 않았으면 대상이 아닙니다.
한 해에 받을 수 있는 한도가 있나요?
연간 한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증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험료 비교 신청
같은 조건인데 회사마다 보험료가 다릅니다. 여러 상품을 비교해 지금보다 낮출 수 있는지 확인해 드립니다. 지금 가입한 보험에서 겹치는 것과 비어 있는 것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상담료는 없고, 가입 권유 없이 확인만 원하셔도 됩니다.